SYSTEMS · PRODUCTS · TEAMS

저는 시스템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김준성 · 전자통신공학과 / 빅데이터융합학과 복수전공

As team lead

팀장으로 두 제품을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캡스톤 · 팀장 사기 신호 탐지 플랫폼

전체 흐름과 아이디어를 잡고, 팀을 이끌며 제품으로 완성했습니다.

GitHub ↗
캡스톤 · 팀장 · Quest 3 VR 회로 실습

회로 실습 방향을 제시하고, 회로가 맞는지 판정하는 연결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GitHub ↗
01 · 캡스톤

AI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4학년 캡스톤에서
진실 안의 허위
걸러내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의미를 교묘하게 비틀거나, 진실 안에 거짓을 섞어 사기를 치는 글을 웹 검색과 뜻·문맥 파악으로 걸러내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원래 하려던 핵심에 집중해야 했는데, 화면 디자인에 너무 기울었고 겉만 키운 채 안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회로 실습을 VR로 옮긴 제품입니다.

02 · 캡스톤 · VR

VR에서는 실습 방향을 제시하고,
회로가 맞는지 판정하는 연결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Meta Quest 3에서 가상 브레드보드에 부품을 꽂고 선을 연결한 뒤, 한 번 판정하면 정답·오답을 바로 받는 교육용 VR입니다.

“실제 회로 실습을 VR로 옮기자”는 방향을 잡고, 회로 사진과 연결 정보를 보내 AI가 정상 회로인지 판단하게 하는 부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부품이 구멍에 붙는 세부는 팀원이 주로 담당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팀을 어떻게 이끄는지가 결과를 갈랐습니다.

03 · 리더십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혼자 다 하려 했습니다.

사기 탐지와 VR 모두에서, 일을 나누기보다 혼자 붙잡고 전부 통제하려 했습니다. 속도는 났지만 분담은 무너졌고, 팀 리듬도 흔들렸습니다.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방향을 정하기 전에 먼저 말해야 한다는 것을. 서로 이야기하고, 갈 곳을 같이 정한 뒤, 각자 어디까지 맡을지 나눴을 때 비로소 협업이 시작됐습니다.

VR에서는 방향만 던지지 않고 회로 판정 연결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사기 탐지에서는 역할을 나누고, 최종 초점을 원래 목적이었던 뜻·문맥 기반 사기와 거짓 정보 탐지로 다시 모았습니다.

04 · 엣지

장치에 탐지기를 올려
라우터를 만들려다,
전용 모델이 필요해졌습니다.

엣지 기기에 사기 탐지기를 탑재해, 물리적으로 라우터를 만들려 했습니다. 그 시도는 결국 폐기됐지만, 그 과정에서 UNO Q를 골랐습니다.

그 기기에서 추출기(글에서 의심 구간·신호를 뽑아냄)와 분류기(뽑아낸 것을 종류별로 나눔)를 그대로 돌리기엔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둘을 합친 전용 모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작 · 4층 · 12만 8천 단어장 · 결과

05 · 연구 플러그인

대충 맡기는 코딩의 불편함에서
연구 환경이 시작됐습니다.

엣지 모델을 만들던 중, AI가 없는 말을 지어내거나 방금 한 말을 잊는 일이 작업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근거를 남기는 검색 기억을 먼저 세우고, 프롬프트로 적어 둔 에이전트 규칙 위에서만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 환경을 누구나 쓸 수 있는 플러그인으로 푼 것이 Universal Research Plugin입니다.

01 불편함

없는 말 지어내기, 맥락 잊기

02 검색 기억

원문과 출처를 붙잡은 기억

03 규칙

프롬프트로 지정한 에이전트 규칙

04 플러그인

범용 연구 플러그인

규칙 · 역할 · 검색 기억 · 일반 검색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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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통해 완성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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