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흐름과 아이디어를 잡고, 팀을 이끌며 제품으로 완성했습니다.
AI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4학년 캡스톤에서
진실 안의 허위를
걸러내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의미를 교묘하게 비틀거나, 진실 안에 거짓을 섞어 사기를 치는 글을 웹 검색과 뜻·문맥 파악으로 걸러내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원래 하려던 핵심에 집중해야 했는데, 화면 디자인에 너무 기울었고 겉만 키운 채 안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회로 실습을 VR로 옮긴 제품입니다.